꽃놀이 간다

未知 한국  2025 

고정선로

줄거리 소개

지병을 앓고 있는 수미는 죽음을 앞둔 엄마의 병원비가 계속 밀리자 깊은 절망에 빠진다. 병원에서 ‘중간 정산’을 요구하며 더 이상 입원을 허락하지 않자, 수미는 기도만 하면 엄마가 나을 거라 믿으며 병원에서 난동을 부린다. 결국 강제 퇴원을 당한 수미는 엄마를 집으로 데려와 돌보기 시작한다. 하지만 현실은 뜻대로 되지 않고, 엄마의 상태는 점점 악화된다. 그럼에도 수미는 다음 주에 있을 꽃놀이 관광에 엄마를 보낼 수 있다는 희망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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